26.04.01

이제 취직한지 1달 넘었습니다. 퇴사에 대해 무척 고민이 됩니다. A라는 직무를 지원을 하였는데 B라는 직무에 배치 받았습니다. 말씀으로는 B업무가 A업무 수행할때 도움이 많이 되니 1년 정도 하다가 A로 이동 시켜주겠다고 하셨습니다. 합격한 다른 A직무 회사 입사 포기하고 이 회사 입사해서 계약서까지 썼는데 이렇게 되었네요.. 일단 해보자는 마음으로 다니고 있는데 A직무랑 급여도 차이 나고.. 원하던 일이 아니여서 그런지 출퇴근길이 많이 무겁습니다. 1개 생긴 연차로 오늘 A직무 면접을 봐버렸고.. 당연히 1달짜리는 경력으로 살릴 수 없거니와 입사 1달만에 면접보는게 안좋게 보일까봐 무경력 신입으로 면접 보았습니다.. 퇴사하고 바로 새회사를 간다면 현회사 고용보험 상실신고가 안된채로 새회사가 고용보험을 신고를 하게 될것이고, 요게 문제 되어 새회사가 이런 사실들을 알게 되서 제가 불이익을 당하는건 아닌지 걱정되기도 하네요.. 저는 어떻게 해야 올바른 선택을 할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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